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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공진수7.8Hz세타파( SF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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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웹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0회 작성일 24-04-1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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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는 구조화한 양자공진수( MRET )를 좋아 합니다.
아쿠아포린( SFA )은 일반물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세포조직내에 강력한 침투력을 갖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양자공진수( MRET )를 음용했을 때 세포내로 신속하게 흡수되어 모세혈관을 통해서 산소공급을 빠르게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질병의 원인인 노폐물의 배출이 활발하여 인체에 활기와 활력을 부여하고 싱싱한 피부와 건강을 유지시키며 노화와 성인병을 방지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빗물-  119Hz
증류수-  118Hz
수돗물-  117Hz
우물-  105Hz
생수-  94Hz
전해수-  61Hz
파이수-  53.2Hz
자화수-  43Hz
무자화수-  41.195Hz
공진수-  7.8Hz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지구의 주파수와 공명하여 살고 있습니다.
슈만 공명( Schumann Resonance )이란 지구 상공 55Km 에서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전리층 사이를 공명하고 있는 주파수로서 1952년 독일의 물리학자 W.O Schumann이 이론적으로 예측하고 미국의 연구자들이 실측을 통해 확인하였는데 그 주파수( 7.8Hz )가 인간의 뇌파와 정확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뇌는 인간의 창의성 스트레스 불안 면역체계를 관장하는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인데 바로 이 뇌의 주파수가 지구의 주파수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NASA에서는 우주비행사들이 우주병에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지구의 고유주파수( 7.8Hz )인 슈만 공명주파수를 인공적으로 우주선 안에 발생시킨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지구의 주파수와 인간의 주파수간 상관 관계를 알아보기 위한 실험

30년 동안 지구고유의 주파수( 7.8Hz )가 없는 지하공간에서 젊은이들을 몇주씩 생활하도록 한 결과 실험 참자가 모두가 두통 및 매스꺼움을 동반한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이 매우 악화되었는데 자기 펄스 발생기를 이용하여 지구고유의 주파수( 7.8Hz )를 발생시키자 이러한 증상들이 순식간에 없어지거나 완화되었습니다.
( 막스플랑크 연구소 러트거 위버 교수 )

인간은 이렇게 지구와 공명하며 살고 있기 때문에 공명이 깨질 수 있는 환경은 피해야 하는 것입니다.

전자파는 전기의 흐름이나 진동에 의해 발생하는 전기장 및 자기장을 통칭하는 말로서 전선과 같은 도체를 통하여 전달되는 전도성 전자파와 도체에서 공간을 통해 전파되는 방사성 전자파로 분류되며 전기기기의 전원 단속 및 낙뢰의 유입에 따라 발생하는 서지전압과 함께 전자기기의 정상적인 작동을 방해하고 인체에 영향을 줍니다.

1947년 미국 레이더 제작 업체인 레이시온( Raytheon )에서 근무하던 퍼시 스펜서( Percy LeBaron Spencer )는 레이더 장비에 쓰일「마그네트론」을 연구하여 제2차 세계대전에서 활약한 고정밀 레이더 개발에 큰 영향을 미쳤는데 이 연구과정 중 우연히 주머니에 넣어두었던 초콜릿이 녹는 경험을 하게 되면서 우리들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전자레인지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레이더와 전자레인지의 작동원리가 같다는 것입니다.

전자레인지는 음식속에 포함된 수분을 1초에 24억 5천만번을 진동시켜( 2.45GHz ) 음식을 데우는 윈리인데 이 마이크로파는 음식물을 놓아둔 도자기나 유리 종이 등에 영향을 받지 않고 통과한 뒤 음식물의 수분과 지방 당과 같은 분자에 흡수됩니다.
이 과정에서 분자들이 회전을 하면서 서로 밀고 당기거나 충돌하게 되고 운동에너지가 발생하면서 음식물이 데워지는 것입니다.
마이크로파는 물과 찰떡궁합으로 공진을 합니다.
식은밥 햇반 데워서 먹음 윤기 좔좔~ 맛있는 밥이 되어요.
찜 탕 국 라면 등 수분이 많은 요리에 최적화된 렌지 입니다.
물 분자를 쪼개서 그런거에요.

이 전자레인지에 사용되는 마이크로파가 휴대폰에도 사용됩니다.
전자파가 임산부나 아이들한테 특히 안좋다고 하는 이유는 신체에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며 이런 이유로 왕성하게 세포분열을 반복하는 태아세포( 임산부 )나 영유아들은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인간의 신체 중 가장 중요한 기관인 뇌의 역활에 주목해야 합니다.
인간의 뇌내 신경전달 물질에는 흥분계 억제계 조정계가 있는데 세로토닌은 노르아드레날린 등에 의해서 일어나는 불안감이나 공포감 등 흥분된 감정을 진정시키는 조정계의 호르몬입니다.
이 세로토닌의 분비량이 줄면 불안과 공포감같은 흥분을 억제하지 못하고 우울 증상이 나타납니다.
또한 수면을 유발하며 면역력을 강화하고 체내에서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가 줄어들면 불면증뿐만이 아니라 우울증 관절통 당뇨병 심장병 등을 비롯한 다양한 신체이상을 초래하는데 이 멜라토닌도 세로토닌에 마그네슘이 결합하여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뇌 1g 속에는 50ng( 나노그램 1억분의 1그램 )의 자철광물질( magnetite ) 수백만 개가 존재하는데 멜라토닌과 세로토닌이 분비되는 송과체도「자기 기관」으로서 약간의 자기에도 영향을 받는 기관입니다.
또한 학습과 기억에 관한 아세티콜린 인식과 창조성에 관한 도파민 기억과 공간 학습능력에 관련된 해마 기억을 저장하는 과립세포 뇌에 이물질의 침입을 저지하는 장벽인 혈액뇌관문 등도 자기에 영향을 받는 기관입니다.

이런 이유로 인체는 전자파( 전자파 + 자기파 )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인간의 뇌파는 흥분 시 감마( 30~100Hz ) – 각성 시 베타( 13~30Hz ) – 편안할 때 알파( 8~13Hz ) – 꿈결에는 세타( 4~8Hz ) – 숙면 시 델타( 0.5~4Hz )파가 발생하며 피부조직( 표피세포인 케라틴세포 )은 1Hz 이하의 저주파가 발생하는 전기시스템이라 모두 자기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산성수( 산소 오존 음이온 )에 꽃을 담궈두면 오래가고 상추를 산성수에 담궈두면 싱싱하게 오래두고 먹을수 있습니다.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로부터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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