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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일 박사 - 전기생리학 전압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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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웹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53회 작성일 21-03-2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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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시설이 갖추어지고 타임간격을 두고 자동분사가 되면 작물도 잘자라고 크고 굵게 나오겠지요.
맛이 차이가 나요 토종종자가 강하다는 이유는 자연에서 스트레스를 이기는 DNA를 타고났다는 것이죠.

땅은 단단해야 하고 물을 차단하여 스트레스를 줘라.
[수분 통제 농법] 죽을 지경이 되면 식물은 곧 죽는 줄 알고 왕창 꽃을 피우고 씨를 퍼트리고 많이 열린다. 
색깔이 변하고 하얀액이 나온다.
사람도 굶기( 단식 )면 살려고 노력하고 생체 리듬이 바뀐다.
비를 차단!  천일염.벤토나이트를 주면 전압이 올라간다. 
고전압인 산삼은 강하다. 
작아도 약효가 인삼과 비교가 안된다.
아상처리 전정도 이와 비슷한 원리 입니다.
상처를 주면 즉각 반응을 보여요.
식물 스스로 치유( 아문 ) 한다는 것이죠.

식물의 전기신호 물리자극효과
식물의 촉각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식물이 물리적 자극을 받을 경우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먼저 단순히 만지는 것과 상처를 주는 것은 둘 다 물리적인 자극이고 전기신호를 발생시키지만 식물은 다른 반응을 보인다. 
사람이 단순 촉각과 통각에 다른 반응을 보이는 것과 같다. 
식물에 지속적인 터치(touch)를 가하면 식물은 주변 환경이 혹독하다고 느낀다. 
‘파리지옥’과 같이 특화된 식물이 아닌 대부분의 일반적인 식물에게 터치는 바람과 같다. 
즉 지속적인 터치는 식물로 하여금 현재 바람이 많이 부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고 느끼게 한다. 
따라서 식물은 바람에 의해 쓰러지는 것을 막기 위해 스스로를 변화시킨다. 
너무 길쭉하게 성장하면 바람에 의해 쉽게 쓰러질 수 있으므로 지상부의 성장을 억제한다. 
대신 지하부를 강화시키기도 하고 내부를 단단하게 강화시켜 바람에 대응하고자 하기도 한다. 
또한 바람은 수분 부족과 같은 스트레스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안토시아닌과 같은 색소를 합성하여 항산화 기능을 보강한다. 
따라서 우리는 터치 자극을 통해 식물의 성장 정도와 내부 영양소를 변화시킬 수 있다.

식물은 상처를 받으면 주변에서 누군가 자신을 공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도 그럴 것이 식물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자연 환경에서 초식동물( 곤충 포함 )에게 쉽게 공격당할 수 있는 생태계적 위치에 속해 있고 
심지어 공격 당한다고 해서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기에 식물은 상처에 민감하며 상처를 받는 즉시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신호를 식물의 모든 부위에 전달한다. 
해충이 소화하지 못하거나 해충이 싫어하는 물질을 합성하기도 하고 해충의 천적을 유인하는 냄새를 만들어 
공기 중으로 확산시켜 간접적으로 해충을 제거하기도 한다. 
따라서 우리는 식물의 상처 반응이 어떤 원리로 일어나는 지 아는 것을 통해 식물의 해충 저항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상처 반응을 전달하는 핵심 물질을 외부에서 살포하는 것만으로 상처 없이 해충 저항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식물은 상처를 받을 경우 동물과는 달리 경이로운 재생 능력을 보인다.

영화 ‘아이언맨3’에서 등장하는 빌런은 진보된 과학기술을 통해 식물의 재생 능력을 인간에게 이식시켰다는 설정이다. 
따라서 이 빌런은 매우 빠르게 회복 하며 심지어 팔이나 다리가 잘려도 이를 재생할 수 있다. 
물론 영화에 나오는 설정은 불가능한 것이지만 식물의 재생능력을 생각하면 충분히 상상 가능한 설정이다. 
식물은 상처를 받을 경우 상처 부위에서 식물의 전체를 재생하여 만들어낼 수 있다. 
작은 잎을 잘랐을 때 생기는 잎의 단면에서 식물의 잎 줄기 뿌리까지 재생되어 새로운 복제식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을 사람에 대입해본다면 팔이 잘렸는데 잘린 단면에서 사람의 전체 신체부위가 만들어지는 기괴한 모습이다. 
식물의 이러한 특성은 식물 재분화라고 불린다.

식물 재분화는 식물의 한 세대를 거칠 필요 없이 복제 식물을 굉장히 많이 만들어낼 수 있다. 
따라서 식물체 교배를 통해 매우 훌륭한 개체의 식물을 얻을 경우 유전적으로 동일한 개체를 대량생산할 수 있어 산업적으로 유용한 기술이다. 
이런 식물의 재분화는 대부분의 경우 식물의 상처 부위에서 시작 된다.

현재의 조직배양 기술은 식물 호르몬을 상처 부위에 처리하여 재분화 를 유도하지만 왜 상처부위에서만 재분화가 가능한지는 
아직 모르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운 기술로 인식되고 있다. 
따라서 식물 상처반응에 대한 이해는 효율적인 조직배양기술의 개발로 이어져 관련 산업의 비약적인 발달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이다.

출처: 이효준 /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선임연구원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로부터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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